명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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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밀요원 조회 0회 작성일 2022-08-05 23:19: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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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자나무꽃,명자나무 키우기,가지치기,열매 효능

봄에 피는 꽃이 너무 예뻐서 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명자나무꽃,작은 장미를 닮았지만 장미와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명자나무에 대한 특성,키우기,가지치기,열매의 효능과 약효 소개
좋은세상 : 반갑네요!
저의 집에도 핑크와 빨간색의 두 종류가 있는데...
지금까지 매화나무로 알고 있었는데... 한국이름으로는 처음 알았읍니다...!!! 감사합니다!
길벗US /Gilbert Lee : 버지니아의 저희집 뜨락에도 명자나무가 참 아름답게 피곤 했지요.
아름다운만큼 이름도 많은 꽃으로 압니다.
좋은 영상 끝까지 잘 보고 꾹꾹꾹 누르고 갑니다.
Francis Kim : 꽃이 오롯이 뭉치처럼 피게 전지로 나무를 다듬으면 안되나요?
우리집초록이네-채널 : 영상을 보면서 명자꽃을 보니까 그리운 고향집에서 살던 생각이 나네요~앞마당에 명자나무 이런저런 예쁜 꽃나무들이 가득 했었던 친정집~
초록식물사랑TV : 명자나무 꽃은 첨 봤는데 정말 붉은 빛이 참 이쁘네요! 힐링하고 이웃맺고 갑니다
자주뵈요^^

명자나무 키우기 / 명자나무 분재 / A silk tree

#명자나무 #산당화

안녕하세요. 옥상농부 박쑝입니다. 겨울을 잘 보낸 명자나무가 예쁘게 꽃을 피어주네요 ^^ 꽃 구경 하시면서 명자나무에 대해 종류, 키우는 과정, 환경, 열매의 모양과 효능까지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오늘도 시청 감사합니다.

이메일: shong2020@naver.com
찐 한국요리 Jin Koreanfood : 명자나무 이쁘네요❤
작았어 집에서 키우기좋네요
고상하니 이쁘네요
3
레고하는 아이후 I-Hu : 명자나무꽃이 붉은색이 참 예쁘네요~ 분재가 정말 고급스럽고 멋스러워요
열매도 효능이 좋네요^^ 명자나무에 대한 많은 정보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올해 박쑝님의 옥상정원도 너무 기대되요
민스맘의가드닝 MM's Gardening : 반가워요명자나무 빨간 꽃 넘 예뻐요 열매도 열리는군요 분재 수형 멋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Food Atelier 푸드아뜰리에 : 명자나무 꽃이 넘 예쁘네요
오래 정성들여 키우신 것 같아요
화초와이프 : 봄이 왔어요
옥상정원 기대 됩니다
명자나무 꽃말이 겸손이군요
수령이 오래되어서 너무 멋지네요
일찍 피어준 명자꽃
즐겁게 함께하고 갑니다

새색시 바람난다는 명자나무꽃,명자나무열매의 효능

명자나무꽃
지금이 3월 넷째주인데
벌써 화단의 명자나무꽃이 활활 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명자나무꽃으로 방송을 준비했습니다.

명자나무의 원산지는 중국이라고 하나 확실한 근거가 없어
한국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 널리 분포하고 있습니다.

명자나무의 또 다른 이름으로 산당화. 명자꽃. 당명자나무.
잔털명자나무.아가씨나무 등 지역마다 다양하게 불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장미과의 낙엽관목으로 봄에 피는 꽃으로
매우 아름답습니다. 꽃에는 꿀이 많아 꿀벌과 야생벌에게
좋은 먹이 자원이되기도 합니다.

명자나무의 꽃말은 겸손,신뢰라고 알려지고 있는데
작은 장미를 닮았지만 장미와는 또 다른 청초함이 있습니다.
향기 또한 장미보다는 진하지 않지만 부드러운 아로마 향기가
묻어나옵니다.

명자나무꽃은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고 청순한 느낌을
듬뿍 줄 수 있는 꽃입니다. 요란스럽게 화려하지도 않으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속이 깊은 아낙의 마음 마냥
은은하면서도 고결한 느낌을 주어
중부지방에서는 아가씨나무라고 불리어 진다고 합니다.

래 원산지는 중국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 들어온 기록은 없고
중국과 우리나라 경상남북도, 황해도의 해발 200~500m 지역 등 전국에 널리 분포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는 4종류의 명자나무속 식물이 자라고 있는데
흰명자나무, 명자나무, 풀명자나무. 모과나무 등이 있습니다.

꽃은 3월부터 5월까지 비교적 여러 날 동안 계속해서 피고
흰색, 분홍색, 빨간색의 꽃이 조화를 이루면서 피는데
올해는 날씨가 따뜻해서인지 조금 일찍 꽃을 피우는 것 같습니다.
명자나무는 관목의 꽃으로 꽃잎은 다섯장으로
꽃색은 흰색.분홍색,빨간색등 다양한 색깔로 피고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꽃입니다.

명자나무 계통의 식물은 햇빛을 좋아하고 건조한 것을 싫어합니다. 햇빛이 잘드는 마당에 심으면 좋고 물주기 거름주기를 잘하면
대체적으로 잘 자라는 나무입니다.

봄에 식재하면 뿌리에 혹 같이 생기는 근두부암종병에 걸리기 쉬워서 9월 하순부터 11월에 식재하면 3월에서 6월까지 꽃이 피고,
8월에서 10월에 수확을 하게됩니다. 이때 수확한 것이 명자인데
식초와 술을 담글 수 있습니다.약간 신맛과 매운 맛이 있지만
생으로 먹을 수도 있습니다.

명자나무와 관련한 옛날 이야기인데, 명자나무꽃 핀 모양이 청초하고, 우아하고, 정열적이어서 '애기씨 꽃'이라고도 불렀는데
시집오는 며느리가 이 꽃을 보면 바람이 든다고 해서
집안에는 명자나무를 심지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좀 우습긴하지만

사실 마당에 관상용으로 심어놓은 명자나무가 있으면
봄바람 살랑이는 날 콧바람 쐬러 밖으로 나가고 싶을 수도
있지 않을가 싶기도 하네요. 이처럼 명자나무 꽃이 여인의 가슴을
설레이게 할 만큼 향기롭고 아름답다는 의미겠지요.

명자나무꽃이 지고 나면 8월부터 누렇게 모과와 사과의 중간 모습 비슷한 모양의 열매가 익는데, 명자의 지름이 10cm정도 됩니다.
명자의 향기가 모과와 비슷하여 술을 담그면
맛이 참 향기롭다고 합니다.

열매에는 매릭 액시드(malic acid)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한방에서는 가래를 삭여 주는 약재로 쓰인답니다.
같은 장미과에 속하는 풀명자는 일본에서 관상용으로 도입해서
전국에 식재되고 있는데, 명자나무와 다른 점은
꽃이 주홍색 한 가지뿐이고 과실의 크기가 지름 2~3cm로
명자나무보다 훨씬 작습니다.

명자나무나 풀명자 모두 번식이 비교적 쉬운 편입니다.
씨앗을 통해 번식할 경우 가을에 익은 열매에서 새까만 종자를 따서 잘 말려 겨울 동안 냉장고에 보관하거나
습한 모래와 혼합하여 땅에 묻어 두었다가
봄에 파내서 흩어 뿌림으로 파종하면 발아가 잘 됩니다.
그리고 분주나 삽목도 비교적 잘 되는 편입니다.

그런데 분주 즉 뿌리나누기는 큰 무더기에서 자라나는 곁 포기를
떼어 심는 것인데 뿌리가 매우 깊게 뻗으므로
뿌리를 파내기가 무척 힘들어서 실용적인 방법은 못됩니다.
이것이 지난해 분주해서 심은 것이고
여기 하나는 삽목으로 한 것입니다. 올해도 별로 더 심을 곳은
없지만 가지 몇 개를 꽃아 두었더니 이렇게 싹이 터져 나왔습니다.

삽목 즉 꺾꽂이 시기는 4월, 9월, 10월이 적기이지만.
잎이 나기 전에 1월에서 3월경 10센티에서 20센티 정도
적당한 길이로 잘라서 모래에 꽃아 두어도 싹이 잘 나옵니다.
그래서 맹아력이 좋은 명자나무라고 하는가 봅니다.

가지치기는 1-3월에 하면 되지만 그때 너무 심하게 하면
봄에 꽃을 많이 볼수가 없으므로 불필요한 가지만 잘라주고
꽃이 지고 난 뒤에 가지치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지치기 방법은 여러 줄기가 올라가는 다간형 나무이므로
생울타리로 키울것이 아니면 필요한 가지만 남겨두고
줄기수를 줄여 주는게 깔끔해서 보기가 좋습니다.
짭은 가지에 꽃이 많이 달리는 나무이므로 꽃을 많이 보려면
가지를 몇마디만 남기고 잘라서 짧은 가지를 많이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

리고 다음해에 꽃을 많아보기를 원한다면 열매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지치기를 요약하면 불필요한 가지를 잘라줘야 하고,
그다음 생육이 왕성한 나무이므로 방치하면 어수선해지고
높이도 높아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수형을 생각해서
모양을 잘 다듬어 주면 됩니다.

명자나무는 대기 오염에 대한 저항성도 매우 강하고
특별히 건조한 곳만 피해서 심으면 어디서나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삭막한 도심 속을 아름답게 꾸미는 데 아주 적합한 나무라서
도시공원이나 정원수,관상수로서 적합한 수종이라 많이 심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맹아력이 강하고 수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가 있어서
생울타리로 심는 경우도 많으며 분재를 좋아하시는 애호가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수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명자나무열매는 향기가 좋아서 과실주나 잼을 만드는데 쓰이고
한방에서는 수종,근육통,복통 등의 치료제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명자나무열매는 그냥 먹으면 너무 시어서 먹기 곤란하지만
향기는 모과 만큼 향기롭습니다.

명자나무를 화분에 심어 키우는 경우에 분갈이는 9 10월경
1년에 한 번만 하면 됩니다.

참고로 명자나무가 정원수로 키우지만
약용으로도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명자의 주성분은 사포닌,폴리보노이드,비타민씨, 구연산, 탄닌 등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명자나무열매는 류머티스 관절염, 각기, 설사와 구토 치료제로 사용하기고 한답니다.
외국에서는 명자나무 열매를 관절염과 류머티즘 약품의 재료로 사용할 정도로 우리나라 보다 외국에서 더 알려진 것 같습니다.

명자나무는 나뭇가지에도 약효가 있어 주로 관절염이나 곽란, 구토에 달여서 복용한다고 합니다. 이외도 수십가지의 약효를 가지고 있는 명자나무라고 하네요.
청초하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꽃으로 가슴속으로 다가오는 봄꽃
명자나무꽃, 오늘 준비한 명자나무꽃 방송은 여기서 마칠까 합니다,
안윤종 : 명자야!!!~~ㅎ
꽃도 아름답고 약재로도 많이 쓰인다니 최고입니다^^
새색시 마음을 설레게 꽃~~~
노주식 : 봄 느낌이 확 납니다^^
아현 : 자세한 설명 전지에 도움이 되네요
고맙습니다
최종수 초록TV : 명자나무꽃 영상 멋집니다.
여운농장 : 이뻐요.
구독 좋아요 응원합니다

... 

#명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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