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학교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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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스트온 조회 0회 작성일 2022-06-23 18:53: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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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말이야] 60년 대 초딩들의 학교생활! | 한 학년에만 1,500명! #라떼말이야 #MSG (MBC 140928 방송)

그 옛날 그 때 추억이 듬뿍한 #라떼말이야
#MSG 에서 절찬 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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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년대 국민학교에는 한 반에 학생 수가 80명,
한 학년에만 1,500명!
그러다 보니 교실 수가 부족하고
운동장 흙 바닥 위 천막과 창고에서 수업을 하는 등
열악한 상황이 지속된다..

결국 많은 학생 수를 감당하지 못하고
새롭게 등장한 2부제 수업.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는 2부제부터 많게는 4부제 수업까지!

그러나 여전히 학교를 마음 편히 갈 수 없었던 아이들..
집안 일하랴 농사 일하랴 학교를 빼먹기 일쑤고
학교에 동생을 들쳐 업고 오는 경우까지…

산 넘고 강 건너 험한 등굣길에도 학교에 가고 싶어
울던 그 시절 초등학생들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우리 부모님의 가슴 찡한 학창시절


#라떼말이야 #학교 #학생 #학창시절 #국민학교 #초등학생 #5060 #시간여행 #그땐그랬지 #그시절 #나때는말이야 #latteishorse #MSG
Maya lala : 그래도 재미있던 시절 가난해도 가난한줄 모르고 뛰어 놀았던 기억 엄마가 월사비 못줘서 마음 아파하는줄도 모르고 문 앞에서 울던 생각난다 . 난 62년 입학
김정열 金廷烈 : 50년대 6.25사변을 지나 태어난 베이비붐세대의 아이들, 바로 저도 저기에 해당합니다. 저희때는 대학입시 수업생이 70만명이었던것으로 기억. 지금은 50~70대의 중장년들이 되어 씁씁한 대우를 받고있습니다.
정달 : 저 세대는 아니지만 지금 아이들 기르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지금은 정말 잘사는 건데 사람들 마음이 허하죠..
까꿍 : 저 시절 학생은 아니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이는 21세기에 태어난 사람인데 7년 전까지 제 초등학교는 운동회 하면 학교 인원도 다른 학교에 비해 진짜 많았고 운동회 점심시간에 학교에서 친한 엄마들끼리 모여서 뭐 시켜먹고 했는데ㅜㅜ 진짜 학교 건물 안, 주차장, 강당 등 돌아댕기면서 친구 돗자리 찾아다니기 바빴음 그리고 초등학교 나가면 되게 큰 근린공원이 있어서 정자나 풀밭에서 돗자리 깔아서 2차 하고 애들은 보통 집 2-3분 거리라 씻고 내려와서 다시 공원 놀이터에서 놀고 매미잡고 엄마들 무리..?에서 대빵같은 아줌마 집가서 놀다가 자고 다음날 해산이었는데 ㅋㅋㅋㅋㅋ진짜 그때 놀던게 너무 그리워요 ㅜㅜ 이상.. 아직 20살도 안된 고3이였습니다 죄송합니다
박태옥 : ㅣ학년13반모여
외치며
호르라기불던 여선생님
지금도건강하게 살아계실까
천국에계실까
생각이나네요

옛날 학교 책상과 의자 Old school desks and chairs #shorts #쇼츠



1960년대 '그때 그 시절' 학교 교실 모습은?

1960년대 '그때 그 시절' 학교 교실 모습은?\r
[생생 네트워크]\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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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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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와 70년대, 가난했지만 정이 넘쳤던 '그때 그시절', 부산의 학교 교실 모습은 어땠을까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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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세대는 그때의 추억을 되짚어 보고, 지금 세대는 당시의 생활상을 짐작해 볼수 있는 특별전이 열렸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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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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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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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손때가 묻어있는 옛날 책상위에 그시절 배웠던 교과서가 놓여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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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졸업앨범과 추운 겨울 교실을 훈훈하게 해주던 난로는 1960년대와 70년대 교실풍경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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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시절 교복을 입고, 주판과 타자기, 등사기를 체험해 보는것도 가능합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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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이 모습에 잠시 추억에 잠겼고, 어린이들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부모세대가 즐긴 골목놀이 체험에 나섰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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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윤 / 사상초등학교 학생] "엄마, 아빠가 예전에 했던 놀이를 해보니까 좋았어요."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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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복성 / 부산시 사상구 삼락동] "어릴때 뛰어놀던 생각이 나서 동심으로 돌아간것 같고, 학교수업생각도 많이나고 그때 시절이 그립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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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생활사박물관에서 '그 시절, 추억의 학교관' 특별교류전이 열리고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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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크게 3개의 테마로 운영되고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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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학교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추억의 학교전', 옛 물건을 전시한 '엄마, 아빠 어릴적적에' 전시전, 골목놀이 체험이 가능한 '학교종이 땡땡땡' 전시관으로 꾸며졌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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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시전은 내년 2월 17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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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차근호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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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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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http://www.yonhapnewstv.co.kr/
SANGHAK KIM : 1938년생인 외할머니 학교 다니던 그 시절이네요. 1944년인가 45년에 국민학교 입학하셔서 1956년인가 57년에 고등학교 졸업하셨다는데. (그 때도 영어수업은 있었을 것으로 추정)
Tonic Kim : 골목 노는 것도 체험해야하는 시대군 불과 20년 전만해도! ㅡ.ㅡ
깨부셔라돌문 : 70,80년대 추위나 더위 무지심했는데 여기저기 찾아봐도 몇도였다는건 없어 아쉽네요!!!
제일 추웠을때와 제일 더웠을때 의 온도 기온차좀알려주세요ᆢ
달빛마을 그림자 : 80년대후반까지 시골학교 교실풍경이랑 똑같네요
블랙레몬 : 2040년
???:라때는 말이여 온라인 수업을 하였따 이말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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